쿨하우스 주택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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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지구] 운중동 907-9 단독주택 (목구조)
  
 작성자 :
작성일 : 2012-08-12     조회 : 9,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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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개요​
 
√ 위치: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07-9
√ 용도: 단독주택
√ 규모: 지상2층 216.22㎡ (65.41py)
√ 층별: 1층 106.42㎡ (32.19py)
√ 층별: 2층 109.80㎡ (33.21py)
√ 구조: 목구조
√ 지붕: KMEW  칼라베스트
√ 외벽: KMEW 사이딩
 
           건축주의 열정이 하나하나 반영된 단독주택
           목구조 주택의 장점을 충분히 살린 주택으로 일본산 KMEW 외장재를 사용하여
           깔끔한 외관이 오래도록 유지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4-06-16 11:45)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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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3 07:09

첫미팅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 오랜동안 꿈꿔왔던 내집짓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팅이 3시간여 진행되었는데요.. 그래도 못다한 말들이 많으실줄 압니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오래 생각해오신 일이니 정리만 제가 도와드리면 생각보다 일의 진척이 빨라질 것입니다. 기대하시구요..우기가 오기전에 착공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 가장 좋은 기후조건에서 하자요인이 최소화 되는 튼튼하고 건강하고 경제적인 주택을 지으실 수 있을거예요.


작은별

2012/05/14 17:14

주차장 설계까지도 포함되는 지 모르겠네요. 위치나 바닥 처리 방법 같은 거요.
판교에 보면 집집 마다 주차장의 바닥이 다양하던데요. 너무 작은 바닥 소재는 금방 위치가 틀어지더라구요.
사무실에 돌아와서 4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릴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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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7 10:10

평면 1차 작도한 도면을 올려 봅니다. 검토 과정의 도면이므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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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7 10:25

외관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다락의 위치를 감안하여 만든 것입니다. 남쪽의 다락은 지붕이 보이는 투시도에서 낮게 떨어진 지붕 반대편입니다. 측고창을 통해 햇빛이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북측 다락은 뒷면이 보이는 투시도에서 보시는 바와 같에 게이블 면에 창을 내면 되겠습니다.
다락은 둘중 하나만 하셔야 할것 같구요.. 남측 다락이 없어지면 창도 같이 없어집니다.
2층 테라스가 지붕이 덮이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원 계획에는 처마를 내지 않으려 했는데요.. 지붕의 형태가 게이블과 쉐드 지붕이고 천정속 환기를 위해서
처마를 250 정도 내었습니다. 내부 폭을 조금씩 조정하면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마당쪽으로 툇마루를 두었습니다. 1층의 대형창이 생기는 부분은 약간 밀어넣어 빗물침투나 벽면 오염에 대비하였습니다. 식당쪽 또하나의 파티오는 상부에 후레싱을 두던지..아니면 창을 줄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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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7 10:26

차기일정은 평면 입면 상세설계도를 작성하여 확정한 후, 모형제작과 정식 투시도를 다시 제작하게 됩니다.
컨펌을 받은후 건축허가를 접수하게 되며, 동시에 인테리어 협의에 들어가게 됩니다.

검토하시고 의견 주세요 ^^


작은별

2012/05/27 11:36

좀 더 고민해 봐야겠지만 첫 느낌으론 입면이 자연스럽지도 안정감도 없어 보입니다. Front elevation이 좌우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시각적으로 불안정해 보입니다. 크기가 차이나는 것을 다른 방법으로 보완할 수는 없을까요?

현관 창고의 위치는 아무래도 도로 쪽으로 돌리고 동쪽에 포치 입구가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을까요?

지붕의 형태는 전반적으로 아쉽습니다. 뭔가 대책이 필요할 듯 합니다.

입면 중에서 북측의 창호 위치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어차피 창호 위치나 형태는 다시 논의해야 부분이긴 하겠지만요.

베이창의 장점이 뭔지는 아직 모르는데요. 저희 눈에는 예뻐보이지 않는다는...


작은별

2012/05/27 12:07

수정해서 올리신 2층 평면도와 오늘 올리신 입면도를 보니 현관과 창고의 크기를 줄여서 정면의 벽면의 분리를 만드신 거네요. 지금 발견했습니다.

다락의 형태는 우선 입면을 다듬고 나서 생기는 자연스런 천정 공간을 활용하도록 생각의 순서를 바꿔 보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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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8 17:41

평면도를 세부적으로 조율하였습니다. 각실의 면적이 포함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일단 지붕은 박공으로 계획하겠습니다. 좌우 균형을 맞춰놓고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듯 하네요..^^



작은별

2012/05/30 10:53

카페에도 올려 주셨네요. ^^
평면도는 대략 안정화 단계로 접어 든 듯 합니다. 가구나 피아노, 책장 같은 중량물의 위치에 따른 조정만 하면 현재 실 배치는 어느 정도는 눈에 익어 가는 것 같습니다. 자꾸 봐서 내집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원래 이렇게 설계 하려고 했었던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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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1 08:51

예 ^^ 감사합니다. 좀더 확신을 드리기 위해 모형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내일 미팅을 했으면 합니다. 평면 및 외관 검증이 목표이구요.. 인테리어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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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4 16:41

실시설계작업 중입니다. 조만간 도면이 취합이 되면 1차 허가도서납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면작업 완료는 금주 목요일로 예정하고 있구요.. 건축주분의 컨펌을 거쳐 허가접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은별

2012/06/04 20:33

2층 가족실과 베란다 크기는 최종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실시설계 진행해도 상관 없으신지요?
창호도 마찬가지로 아직 미정인 상태인데...
창호 위치나 크기 등은 건축 허가 후에도 변형되어 시공되어도 괜찮은 부분인지요? (그렇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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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11:01

예 2층 가족실과 베란다 크기는 늘거나 줄어도 면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미한 변경에 해당합니다.
창호의 위치, 사이즈, 개소 등도 역시 상관이 없구요..
공사도중에 창호가 바뀌면 사용승인 접수할때 도면 수정해서 접수하면 됩니다. 따로 변경허가를 받지않는 경미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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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15:05

현재까지 수정된 상태의 평,입면을 올려 드렸습니다. 창호사이즈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이즈는 평면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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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11:31

건축허가접수가 오늘 날짜로 접수되었습니다. 토지의 레벨 문제로 조정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 허가를 득하기까지는 대략 3주 정도 소요 될 예정이구요.. 이후에 바로 착공신고를 하면 1달 후에는 착공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다음주 수요일에 인테리어 첫 미팅을 계획하고 있구요.. 총 4회에 걸쳐 협의가 진행될 것이고,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하는 것은 마지막 미팅 때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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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11:57

투시도 작업중입니다 앵글컷을 3개 올려 봅니다.. 그중 한컷을 결정해 주셔야 하는데요...
제가 보기인 1번 앵글이 나아보입니다만 어떠신가요?



작은별

2012/06/18 17:40

우와~~
1층이 엄청 높네요. 잘 살펴 보고 다시 의견 추가하겠습니다. ^^


작은별

2012/06/18 17:45

1번이 지면에서 보는 시선과 유사한 것 같으니 그것으로 하시지요.
그런데 현관 계단과 데크 계단, 그리고 데크 하부 처리는 조금 추가하신 다음에 투시도 만드시는 것이 어떨지요? 너무 횡그렁해 보여서 불안해 보입니다. ^^


작은별

2012/06/18 18:26

작은별 그런데 투시도가 3D로 작성이 되면 일단 각 object에 대한 modeling만 되면 방향에 따른 변화는 그냥 설정만 하면 나올 텐데... 왜 굳이 이것을 제한된 앵글로만 만들려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작은별

2012/06/18 19:16

4번째 컷도 추가가 되었네요. 정면의 면 분할이나 철제 기둥(?) 추가되는 것이 Point가 될 수도 있으니 그 부분이 잘 표현되는 4번째 앵글도 좋아 보이기는 하네요. 남북의 길이감이 잘 표현되지 않아서 아쉽기는 하지만요. (다 하고 싶다는... ㅋㅋㅋ)


작은별

2012/06/18 17:48

그리고 한 가지 추가요.
다락층의 계단 부위로 "Void"로 되어 있더군요. 이것도 어제사 발견했습니다. ;-)
이러면 북측 창 외에도 남쪽으로 창호를 작게라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환기창이 않된다면 고정창이라도 하면 다락 계단 부위가 열려 있기도 하면서 밝아 질 것 같은데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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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9 05:46

아무리 생각해도 남북의 길이감이 나타나야 할것 같습니다. 1번 앵글로 결정해서 재료의 매핑과 라이팅을 설정한후 렌더링 해서 포토샵의로 최종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작업은 방향이 바뀌면 고스란히 작업을 다시해야해서..매스 검토단계에서 정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계단실의 남쪽 창은 구조체 때문에 창을 낼수 있는 공간이 안나옵니다. 정면 모양도 해치구요..
그래서 계단 상부에 천창을 ! 추천합니다. 바로 이럴때 쓰는 거거든요..^^ 항상 밝은 공간이 될 거예요.


작은별

2012/06/21 00:12

천창에 완전 동의합니다. ^^
2층 다락 올라가는 복도와 계단이 상대적으로 좁게 되어 있는데 계단 폭을 조금이라도 줄여서 만들고 사람이 지나 다니는 복도 공간을 그나마 최대한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줄자 들고 복도 공간을 시물레이션 해 봤는데 약간 답답한 느낌은 들더군요. 3.8m 복도가 좁고 길게 있으니...

그래서 다락 계단은 가능한 벽쪽으로 지지하고 복도 쪽으로는 계단 지지벽을 없거나 거의 핸드레일만 있는 정도로 얇게 시공했으면 합니다. 계단 사진들 검색해 보니 철재 프레임으로 하는 경우에는 가능해 보이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계단이 Open된 형태로 해야 가족실에 보는 복도 전체가 답답해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은별

2012/06/21 00:13

그리고 오늘 집 사람도 논의를 했다고 하는데요. 지하 DA 공간은 가능한 넓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허가 도면에 있는 것과는 다르게 지하실 바닥까지 DA가 내려 오도록 해 주세요. 그래야 가능한 넓은 창을 DA 영역에 해 넣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가 구경하고 다닌 대부분의 판교 주택에서 DA가 있으면 거의 그런 식이던데... 저희 옆집도 그렇고요. (저희 옆집은 거의 sunken 형태에 가까워요)
그렇게 해 주실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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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12:40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지하실 바닥까지 허가를 받았었는데요.. 지금은 그 문제에 대해 해당관청에서 수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방법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으려면 협의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쿨하우스 주택디자인

2012/06/22 18:21

투시도 초안을 올려 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올릴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요...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


작은별

2012/06/23 11:21

차를 빼주세요. 보기는 좋아 보이는데 집 하부 디테일을 볼 수가 없어요. :-)
집 전체적으로 포인터가 되는 지점이 없어보인다는 집사람 의견입니다.
철제 (최종적으로 철제일지 다른 소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변형이나 오염없는 소재면 좋겠는데요) 기둥과 같은 디자인의 촛점이 되는 것을 오른편 벽에서도 찿아 볼 수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특감있는 색깔의 벽면을 일부 적용 한다던지... 무 아무튼 좀 밋밋한 느낌....


쿨하우스 주택디자인

2012/06/23 13:29

안그래도 어제 작업자와 이야기해서 차를 삭제하라고 했습니다. ^^ 입면 칼라도 다시 잡기로 했구요..월요일 오전까지 보내준다고 했어요.. 그동안 인테리어 협의때 사항을 정리해서 보내드릴께요..지금 정리중입니다.


쿨하우스

2012/06/25 13:48

맨 윗그림 보이시죠? 기초하부에 인조석을 붙였습니다. 사이딩과 기초벽사이의 단차이를 최소화 하고 싶어서요.. 비용이 들어도 꼭 했으면 합니다. 안하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떠있는듯 불안정한 모습이 영~ 보기 싫더라구요....개인적으로.


작은별

2012/06/26 11:20

기단부에 인조석 있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머지 외관 관련해서는 오늘 오후 미팅 시간에 다시 추가 논의를 드리겠습니다.


쿨하우스

2012/06/26 16:06

예 알겠습니다 ^^



쿨하우스

2012/07/02 18:11

금일 최종 보완을 접수했습니다. 타부서에서는 모두 허가 가능한 회신이 도착한 상태이니 , 내일쯤 허가가
완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내일 미팅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은별

2012/07/03 12:09

좋은 소식이네요. 저는 또 보완이 또 추가된 것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요.


쿨하우스

2012/07/03 16:33

네 ^^ . 현재 각 부서에서 모두 허가가능으로 회신이 모아진 상태입니다. 건축과 쪽에서 최종적으로 결제만 남겨둔 상태이니.. 기다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금일 늦게라도 허가가 날수 있고, 아니면 내일 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협의결과를 메일로 보내드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쿨하우스

2012/07/03 23:04

건축허가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착공신고를 접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착공도면 관련 시공자 미팅시 수정된 사항은 변경하여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


쿨하우스

2012/07/05 21:45

시공사 미팅시 나온 협의사항과 추가 요청사항을 반영하여 도면을 보내드렸습니다. 단면에서 약간 미비한 부분은 차기에 추가하겠습니다. ^^



작은별

2012/07/29 07:52

지난 금요일에 드디어 착공을 하였습니다.
남들은 너무 넓다고 하고 저는 하나도 넓어 보이지 않는 지하 기초까지 되었습니다. ^^
다음 주 부터는 본격적인 지하 공사가 시작될 듯 합니다. 때때로 진행 상황 알려 드리겠습니다. :)


쿨하우스

2012/07/31 06:08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이네요..


쿨하우스

2012/08/25 19:56

인테리어 설계가 거의 끝나 갑니다. 다음주 쯤 정리가 어느정도 끝날 예정입니다.


작은별

2012/08/28 09:14

기대가 됩니다. :-)


쿨하우스

2012/09/04 21:20

금일 제본도면을 전해 드렸습니다. 비가 그치고 골조공사가 진행되면 여러모로 협의할 부분이 생길 것입니다. 시공자와 설계자 건축주가 동일한 도면을 가지고 협의해 나가는 베이스가 되는 도면입니다.
완공시 까지 서로간의 소통이 원활히 진행되어 성공적인 건축물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쿨하우스

2012/09/21 10:19

시공소장과 자주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것들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다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작은별

2012/09/24 16:18

예. 감사합니다.
진 소장과 저도 논의하다가 막히는 것이 있으면 김 실장님께 확인해 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설계 의도의 파악이 필요한 것과 시공 상의 이유로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도 설계사님과 논의하고 진행해야 할 것들이 있고, 그래야 할 것 같아서요. ^^


쿨하우스

2012/09/27 09:59

진소장님이 참 성실하신것 같습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소장님 스타일~ 입니다. ^^
잘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쿨하우스

2012/12/31 12:43

사용승인 검사가 잘 끝났습니다. 주변에 공사용 자재와 흔적들이 제거되면 특검자의 승인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이후 건축 담당공무원의 확인을 거치면 사용승인이 완료됩니다.
검사상 이상이 없었기때문에 별 문제 없이 잘 끝나리라 예상됩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쿨하우스

2013/01/13 08:24

입주 축하드립니다. 제주 출장을 다녀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



작은별

2013/01/14 12:36

축하에 감사 드립니다. 입주하고 나니 설계사나 시공사에 대해서 여쭤 보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 나네요. 열심히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


쿨하우스

2013/01/14 17:31

감사합니다. 사모님께도 감사드리구요 ^^ 언제 와인들고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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